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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 인천지식재산센터, 올해 지식재산 지원사업에 32억원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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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 산하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올해 32억원을 투입해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들의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 보호사업을 펼친다.
센터는 24일 인천상의 1층 대강당에서 ‘2018년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사업계획을 밝혔다. 설명회에는 인천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올해 창출·창업·보호·고유 등 4개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지식재산의 창출, 사업화, 활용, 보호 등 다양한 지원 수요에 맞춰 진행하기로 했다.
센터는 올해 창출 분야에 글로벌IP 스타기업, 중소기업 IP 바로지원서비스 등을 실시한다. 창업분야는 IP나래 프로그램, IP창업존 등을 운영하며, 보호분야는 국제지재권 예방분쟁컨설팅, 국내외 IP소송 보험지원 등을 진행한다.
아울러 고유 지원은 국내·외 출원비용지원, 한-중 IP 솔루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인천지역 IP분야 인프라 구축 차원에서 지식재산 재능나눔, 무료변리상담소 운영 등을 추진한다.
왕동항 인천지식재산센터장은 “올해 인천 뿐 아니라 전국적인 지식재산 이슈사항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소통형·현장형·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창업단계에서부터 해외로 뻗어나가는 중소기업에게까지 지식재산이 소중한 유·무형의 자산적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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